학원을 6개월동안 다니면서 느낀점

1. 금전감각이 비현실적으로 변해버렸습니다. 한달에 천만원, 한건에 중개수수료 8000만원 받았다는 소리도 주변에서 들리고 있습니다.

2. 그동안 제가 놀아도 너무 놀았다는 것을 이제서야 깨달았습니다. 최근에 삼각함수 문제를 풀다가 울뻔하기도 했습니다. 복학하기가 두려워요.

3. 공인중개사 시험은 생각보다 더 어렵구나.. 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저 이러다가 1차도 떨어지겠네요 ㅠㅠ


...그리고 마지막, 젠장 이거말고 토익학원을 다니는 거였는데 -_-;

by 떼굴 | 2009/09/22 23:56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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